접수 24/365 · 서면으로만: 이메일과 전자소송

KST법률 자문이 아닌 일반 정보

대응 절차

접수에서 후속 관리까지, 기록이 끊기지 않게.

모든 사안은 같은 여섯 단계를 지납니다. 단계마다 남는 것이 있습니다. 원문, 검토, 승인, 발신 증빙.

  1. 접수

    받은 원문과 첨부, 수신 시각을 도착한 그대로 보존합니다.

    기록에 남는 것원문 · 수신 시각

    전달 완료
  2. 사실 확인

    주장과 요구를 나누고, 항목마다 사실·추정·미확인을 표시합니다.

    기록에 남는 것주장·요구 정리표

  3. 검토

    적용될 수 있는 근거, 증거 공백, 예상 반박, 대응 선택지를 정리합니다.

    기록에 남는 것검토 메모 · 선택지

  4. 승인

    중요한 결정과 밖으로 나가는 문서는 RISCON의 확인을 기다립니다.

    기록에 남는 것승인 기록

  5. 서면 회신

    승인된 답변만, 서면으로 보냅니다.

    기록에 남는 것발신본 · 발신 증빙

    회신 완료
  6. 후속 관리

    법원 절차가 열리면 전자소송으로 준비하고, 제출과 접수를 따로 기록합니다.

    기록에 남는 것제출 기록 · 접수 확인

    접수 완료

무엇이 급한가

날짜는 두 종류, 따로 적습니다

상대방이 요청한 회신일과 법으로 확인된 기한은 따로 적습니다. 확인되지 않은 기한은 추측하지 않고 빈칸으로 둡니다.

상대방이 요청한 회신일

____ . __ . __

보낸 글에 적힌 그대로 옮깁니다.

법적으로 확인된 기한

 

그 기한을 정한 통지나 규정에서만 채웁니다.

기록에 남는 상태

세 가지 상태는 섞지 않습니다

PRO SE 전달 완료, 상대방 회신 완료, 법원 접수 완료. 셋은 따로 기록되고, 각자의 증빙을 가집니다.

  1. 전달 완료

    PRO SE 전달 완료

    보내신 글과 첨부가 접수대에 닿아 수신 시각과 함께 기록되었습니다.

  2. 회신 완료

    상대방 회신 완료

    승인된 서면 답변이 실제로 나갔습니다. 초안은 회신이 아닙니다.

  3. 접수 완료

    법원 접수 완료

    법원 시스템에서 접수로 확인되었습니다. 작성했거나 제출 버튼을 눌렀다는 것만으로는 접수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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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에 법원 문서를 받았을 때

상시 지원이 실제로 뜻하는 것. 에이전트는 밤에도 일하고, 본인과 법원이 해야 하는 단계는 본인과 법원의 몫으로 표시합니다.

  1. 밤에 법원 문서를 받음

    본인
  2. 문서 종류와 확인할 날짜 정리

    에이전트
  3. 불분명한 부분을 묻기

    에이전트
  4. 사건과 증거 검토

    에이전트
  5. 다음 날 할 일과 준비 자료 제시

    에이전트
  6. 본인이 제출하고, 법원이 접수 확인

    본인법원·기관
  7. 후속 작업 연결

    에이전트

PRO SE가 하는 일

  • 받은 연락을 기록하고 원문을 보존합니다
  • 사실과 증거, 쟁점을 정리합니다
  • 서면 답변과 법원 서류의 초안을 씁니다
  • 날짜와 상태, 증빙을 한 기록에 모읍니다

당사자 본인이 하는 일

  • 자기 이름으로 서명하고 보내기
  • 전자소송에 로그인해 제출하기
  • 법정에 나가 직접 말하기
  • 합의를 포함한 모든 결정

PRO SE는 변호사 사무소가 아닌 RISCON의 법무본부이며, 재판에서 누구를 대신하지 않습니다. 준비하고 정리하는 일을 맡고, 제출과 출석과 결정은 당사자 본인이 합니다. 공개 화면은 일반 정보이며 법률 자문이나 법원의 공식 안내가 아닙니다.

지금 읽는 곳은 PRO SE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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